제주 문단 차세대 주자들과 함께하는 북토크
입력 : 2024. 06. 11(화) 13:25수정 : 2024. 06. 11(화) 17:33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송형훈, 지혜, 차영민, 강지혜, 문경수, 고상훈 등 6명 초청
제주문학관, '너는 나의 문학' 주제 이달 20일과 7월 5일 진행
[한라일보] 도내 신예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북토크가 열린다. 현재 제주문학관에서 진행 중인 청년작가 특별기획전 '깨어남의 시간' 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자리로, 제주 문단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6명의 작가를 초청해 독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다.

'너는 나의 문학'이란 주제로 열리는 북토크는 이달 20일과 7월 5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제주문학관 3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달 20일에는 '소설 너머에서'라는 주제로 소설가 송형훈, 지혜, 차영민이 북토크에 나선다. 7월 5일은 '오늘의 문학을 시작합니다'라는 주제로 시인 강지혜, 문경수와 아동문학가 고상훈 작가와 함께 한다.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까지 제주문학관 누리집 교육·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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