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관광협회, 유튜브 크리에이터 '보마리 3기' 4명 선정
입력 : 2024. 06. 11(화) 16:49수정 : 2024. 06. 12(수) 10:43
문미숙기자 ms@ihalla.com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제주자치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보마리' 3기 선발 맛보기 영상이 11일 공개된다.

관광협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 '보마리' 3기로 도민 1명과 외국인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마리 3기는 관광협회 SNS '여기바로제주'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제주의 곳곳을 찾아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도민과 함께 융합하며 제주를 알릴 예정이다.

면접 하이라이트 영상은 유튜, 인스타그램 '여기바로제주' 채널에서 11일 맛보기 영상을 선보이고, 최종 선발 1인과 게스트로 참여할 외국인 3인의 끼와 재능은 제주관광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2일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은 2020년 개설돼 약 56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다양한 콘텐츠로 제주를 알리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3670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경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