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주로 여행 오면? 할인 혜택이 '팡팡'
입력 : 2024. 06. 12(수) 11:06수정 : 2024. 06. 13(목) 14:34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도,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 등 64종 할인 혜택
'여행가는 달' 포스터. 사진=한국관광공사 누리집 캡처
[한라일보] 6월 제주를 찾으면 제주만의 맛과 멋이 담긴 체험을 할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제주 도심과 해안을 누비는 시티투어버스도 할인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행사다.

6월 한 달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면세점 등을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모두 64종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체험 프로그램은 제주 보말 파스타부터 제철 디저트까지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와 마을 탐방, 바다를 담은 레진아트 소품 만들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됐다. 삼나무 숲길 힐링 승마 체험과 힐링 요가·명상, 제주 자연 속 캠핑과 같은 제주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웰니스 프로그램도 할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모두 10% 할인이 적용된다.

제주 도심과 해안 코스에서 운행 중인 시티투어버스도 33% 할인가에 탑승할 수 있다. 이달 동안 기존 1만2000원인 1일 탑승권을 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면세점 할인 쿠폰과 박물관 입장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할인 혜택과 행사 일정, 참여 방법 등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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