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내 동생이에요"
입력 : 2012. 11. 26(월) 09:48
미국 플로리다 팩스턴에 거주하는 미건 렌프로이 양(오른쪽)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태어날 때부터 머리와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형성되는 질병을 갖고 있었던 여동생 캐티를 안아주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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