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엔 늘 고통이 따르는 거야"
입력 : 2013. 07. 05(금) 10:06
한국계 미국인 이선경(미국명 소냐 토머스) 씨가 4일(현지시간) 미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핫도그를 마구 먹어치우며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씨는 10분동안 무려 36과 4분의 3개의 핫도그를 먹어 여성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씨는 2011년과 2012년에도 이 부문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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