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5월 4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05. 04(목) 17:22수정 : 2023. 05. 04(목) 17:2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지방 300㎜ 폭우 항공기 결항 등 피해 잇따라 外
■ 제주 풍력 이외 태양광도 공유화 기금 설치되나

제주자치도가 공공자원인 바람에 이어 햇빛을 이용한 발전사업에도 '공유화 기금'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자치도가 추진한 용역에서 연구팀은 시간당 3㎿를 초과한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 시설에 기금을 부과하고 50%는 미래투자금, 50%는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등에 사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풍력 자원' 별도 '태양광 자원' 공유화 기금 설치되나

■ 제주 산업구조 개선 위해 상장·유망기업에 펀드 투자

제주자치도가 서비스산업 위주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2차 제조업과 고부가 금융·ICT산업에 '상장희망펀드'를 조성해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조성 규모는 300억원 정도이고 상장기업 유치차원에서 상장희망기업에도 우선 지원됩니다. [기사 보기] "서비스업 위주 산업구조 바꿔야 제주가 산다"

■ 제주 하반기부터 워케이션 오피스 2개소 본격 운영

제주자치도가 서귀포 혁신도시와 제주시에 워케이션 오피스 2곳을 조성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또 희망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6월에서 성남시 카카오에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워케이션 오피스 하반기 운영 본격

■ 횡령 사실 숨기려 공장 건물 불지른 50대 구속 송치

2억원 대 회사자금을 횡령한 것을 숨기려고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공장 건물에 불을 지른 50대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직후 주변 CCTV를 확인해 피의자가 불씨를 던지는 모습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보기] 횡령 숨기려 회사 건물 불지른 50대 송치

■ 서귀포 300㎜ 폭우.. 항공기 결항·침수 피해 잇따라

3일부터 시작된 비 날씨로 서귀포와 산간지역에 300㎜가 넘는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제주공항의 항공기 결항과 함께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기상청은 6일 오전까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400㎜가 넘는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 300㎜ 폭우..항공기 결항·침수피해 잇따라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180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