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장애인오케스트라 이름 '핫빛(Heartbeat)' 확정
입력 : 2023. 09. 21(목) 16:21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년 12월 창단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칭 '장애인오케스트라'의 이름을 '핫빛(Heartbeat)'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도교육청 장애인오케스트라 명칭 공모는 지난 7월 20일부터 한 달간 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총 94명이 응모한 명칭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핫빛(Heartbeat)'을 최종 선정했다.

'핫빛(Heartbeat)'는 사랑을 바탕으로, 마음(Heart)을 울리는(beat) 따뜻한 선율(오케스트라)을 의미한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장애인오케스트라'는 단원 채용 등을 준비한다. 창단 이후에는 기획 공연 및 학교의 학생·교직원, 도민의 장애이해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579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교육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