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내년 첫 해 7시36분 뜬다.. 마지막 해넘이 시간은?
입력 : 2023. 12. 18(월) 17:20수정 : 2023. 12. 19(화) 12:4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지역 2024년을 알리는 첫 해는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에서 이날 7시36분쯤 만나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 지역의 2023년 12월 31일 일몰시각 및 2024년 1월 1일 일출시각을 18일 밝혔다.

제주의 내년 첫 일출시각은 성산일출봉에서 오전 7시36분을 시작으로, 서귀포 강정 7시37분, 제주 협재 및 차귀도 7시39분순이다.

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 또는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예측한 것으로,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시각은 예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질 전망이다.

한편, 올해의 해를 가장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곳은 차귀도로 일몰시각은 오후 5시38분까지이다.
관련기사
[주말엔 서귀포] 해넘이 축제, 해맞이 행사 서귀포시 곳곳서
지는 해 바라보며 묵은 해 정리하고 새해 설계를 [휴플러스]
갑진년 '푸른 용의 해' 맞이는 성산일출봉에서
새해 첫날 서귀포 겨울 바다로… 25회 국제펭귄수영대회
한라산 정상서 갑진년 첫 해돋이... "야간산행 안전하게"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980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