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 국회의원들 의원실 배정 마무리
입력 : 2024. 05. 27(월) 00:00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문대림 의원 419호서 시작

○…22대 국회 개원 준비가 막바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당 사무처가 선수와 나이, 당직 등을 고려해 의원실 배정을 마무리.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초선 문대림 의원(제주시갑)은 첫 의정활동을 4·19혁명을 떠올리게 하는 419호에서 시작하며,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은 재선의 성과를 거둔 기존 사무실 731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3선 중진 반열에 오른 위성곤(서귀포시) 의원은 기존 7층을 떠나 919호로 이사.

한편 의원들의 사무 공간은 국회의원회관 3~10층에 조성돼 있는데, 로열층으로 불리는 7~8층의 전망 좋은 의원실에는 여야의 다선 중진 의원들이 대거 배정. 부미현기자



고립·고독사 예방 대책 논의

○…제주시는 최근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고독사·고립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의 특징을 이해하고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복지위생국 워크숍을 진행.

이날 워크숍에는 일선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는 복지위생국 및 읍·면·동 복지담당 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관 사례관리사 등 180여 명이 참석.

이날 워크숍에서는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의 저자인 김새별 유품정리사가 특별 강사의 '유품정리사가 말하는 고독사 위험군 및 예방법'에 대한 강연과 함께 고립·고독사의 특징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들이 논의. 현영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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