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나눔·보훈이 일상의 문화 될 수 있기를"
입력 : 2024. 06. 10(월) 00:00
현영종 기자 yjhyeon@ihalla.com
모다드렁숲 제1호 조성 주목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사라봉공원 모충사 맞은편 모다드렁숲에 '온국민 모다드렁 낭심기 대작전' 제1호 숲을 조성해 주목.

모다드렁숲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라 사라봉공원 내 모충사와 연계해 조성된 숲으로, 나눔과 베풂의 상징이자 기부문화의 명소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며 또한 온국민 모다드렁 낭심기 대작전 제1호 숲 조성을 통해 기부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온국민 모다드렁 낭심기 대작전 제1호 숲 조성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제1호 사업을 시작으로 국민참여 나무심기 분위기가 확산돼 6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혀. 이태윤기자



강 시장, 상이군경·유족 만나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7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린 상이군경회 제주시지회 회원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 상이군경·유족들에게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

강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이군경회 제주시지회 회원·유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모범 국가유공자 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존경·감사의 인사를 대신.

강병삼 제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값진 희생을 바친 분들과 그 가족들의 숭고한 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라와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제주 사회에 더욱 확산돼 나눔과 보훈이 일상의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피력. 현영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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