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근대5종 기대주 이호연 U-17 세계선수권 국대 발탁
입력 : 2024. 06. 19(수) 13:05수정 : 2024. 06. 19(수) 22:1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18일 끝난 문체주장관기 대회 단체 동메달 획득도
이호연(제주사대부고1).
[한라일보] 제주 근대5종의 기대주 이호연(제주사대부고1)이 U-17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근대5종연맹에 따르면 이호연은 올해 개최된 제40회 회장배대회 4위, 제26회 한국학생연맹전 3위, 제35회 문체부대회 4위 등 17세이하 선수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U-17 청소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여자부 1순위로 최종 선발됐다.

이호연은 오는 9월9일부터 포루투갈 칼다스다하이나에서 열리는 2024U-17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한편 이호연과 양나경 박은혜로 구성된 제주사대부고는 지난 18일 전남 해남에서 끝난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여고부 릴레이경기에서 수영 4위, 펜싱 6위로 입상이 어려웠지만 마지막 레이저런 경기에서 1분37초의 핸디캡을 이겨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중등부 경기에 출전한 귀일중팀은 근대2종 단체 4위, 근대 3종 단체 5위, 근대3종 릴레이 단체 4위로 입상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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