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인기 밀어낸 여신
입력 : 2013. 01. 09(수) 11:54
미국 대학 풋볼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노틀담과앨라배마가 격돌한 BCS 챔피언십에서 가장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선수들의 것이 아니었다.  한 빼어난 미모의 여성이 선수들뿐만 아니라 대회 자체마저 가려 버렸다. 주인공은 앨라배마의 쿼터백 A.J. 매카런의 여자친구인 캐서린 웹(23).7일 저녁(이하 현지시간) 스포츠전문채널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생중계된 이 경기에서 TV 카메라는 앨라배마가 14-0으로 앞서던 1쿼터 후반 관중석에 있던 2012년 미스 앨라배마인 웹을 비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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