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쇼 '엠파이어'
입력 : 2014. 07. 18(금) 17:52
▲18일 도쿄에서 스피겔월드가 제작한 서커스쇼 '엠파이어' 연기자들이 언론 시사회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서커스쇼는 9월 15일까지 계속된다. 스피겔월드는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호텔에서 매일 저녁마다 미리 구성된 안무와 대사 없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라이브로 선보여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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