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늘어
입력 : 2026. 03. 26(목) 00:00수정 : 2026. 03. 26(목) 00:28
부미현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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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회의원 재산 모두 증가

사진 왼쪽부터 위성곤, 김한규, 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문대림·김한규·위성곤 국회의원의 재산이 지난해에 비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국회공보 및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 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은 지난해 신고액 15억4983만원보다 3억1000만원이 증가한 18억6000만원을 신고했다.
문 의원은 서귀포시 대정읍에 총액 3억7800여만원 상당의 임야, 대지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3억8000만원 상당의 대정읍 소재 단독주택, 1억원 상당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전세권 등을 신고했다. 이와 함께 예금은 지난해 5억3259만원 보다 1억여원 증가한 6억8356만원으로 나타났다.
김한규 의원(민주당·제주시을)은 지난해 신고액 58억4000만원보다 10억 300여만원이 증가한 68억7700만원을 신고했다.
김 의원은 제주시 도남동 소재 1088㎡ 규모의 임야(2500만원),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소재 126.33㎡ 의 아파트(25억원), 제주시 오등동 소재 단독주택 전세임차권을 신고했다. 대치동 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21억9000만원에서 25억원으로 공시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펀드 평가금액 증가로 예금이 기존 9억여원에서 11억6900만원으로 증가했다. 김 의원의 배우자는 25억8400만원 상당의 예금을 신고했다.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서귀포시)은 지난해 5억2767만원 보다 3500만원 증가한 5억62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오피스텔 임차권(1억5000만원), 2억9776만원의 예금 등으로 큰 변동 사항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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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서귀포시 대정읍에 총액 3억7800여만원 상당의 임야, 대지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3억8000만원 상당의 대정읍 소재 단독주택, 1억원 상당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전세권 등을 신고했다. 이와 함께 예금은 지난해 5억3259만원 보다 1억여원 증가한 6억8356만원으로 나타났다.
김한규 의원(민주당·제주시을)은 지난해 신고액 58억4000만원보다 10억 300여만원이 증가한 68억7700만원을 신고했다.
김 의원은 제주시 도남동 소재 1088㎡ 규모의 임야(2500만원),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소재 126.33㎡ 의 아파트(25억원), 제주시 오등동 소재 단독주택 전세임차권을 신고했다. 대치동 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21억9000만원에서 25억원으로 공시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펀드 평가금액 증가로 예금이 기존 9억여원에서 11억6900만원으로 증가했다. 김 의원의 배우자는 25억8400만원 상당의 예금을 신고했다.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서귀포시)은 지난해 5억2767만원 보다 3500만원 증가한 5억62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오피스텔 임차권(1억5000만원), 2억9776만원의 예금 등으로 큰 변동 사항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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