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의 화끈한 슈퍼돔 공연
입력 : 2014. 07. 21(월) 15:11
▲20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소재 메르세데스-벤츠 슈퍼돔에서 '팝의 여왕' 비욘세(33)가 남편인 '랩의 제왕' 제이지(44)와 함께 공연하고 있다. 2008년 결혼한 비욘세와 제이지의 첫 합동 순회공연 '온 더 런'(On the Run)은 지난 6월 25일 시작돼 8월 5일까지 북미 16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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