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캠퍼스의 워터파크 변신
입력 : 2014. 07. 30(수) 15:09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셋거리의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인근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캠퍼스로 물이 쏟아져 들어오자 학생들이 신기해 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셋거리의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인근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캠퍼스로 물이 흘러넘쳐 계단이 폭포처럼 변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