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가 아닙니다
입력 : 2014. 08. 19(화) 16:23
폭우로 홍수가 난 인도 아삼주 북부 모리가온에서 주민들이 18일(현지시간) 대나무를 이용한 간단한 구조물을 설치, 불어난 물을 건너고 있다. 인도와 네팔에서는 사흘간 내린 폭우로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18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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