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오일장, 전통과 현대 만나는 문화공간으로"
입력 : 2018. 03. 02(금) 16:04
표성준기자 sjpy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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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2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상인회장 등과 차담회를 갖고 "민속전통 오일시장의 지속성을 위한 발전방향 연구를 통해 제주의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문 예비후보는 "민속전통오일시장 내 문화공연장, 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속전통오일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웹지도, 안내책자, 할인 스템프 발행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지원하겠다"며 "제주, 한림, 대정, 서귀, 성산, 구좌 등 제주도 각 지역의 민속전통오일시장마다 지역상품 코너를 두고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도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민속전통오일시장을 제주의 민속과 지역문화, 제주의 청정한 1차 생산물과 전통먹거리를 접할 수 있고, 제주의 특별한 문화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민들의 건강한 생활소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 들불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유형과 특성에 따라 제주축제의 활성화 방안이 마련돼야 하는데, 이는 축제의 상시성 및 전문성, 축제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축제 지원 제도의 정비와 정책 및 예산 지원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며 "현 행정 주도의 축제에서 민·관이 대등하게 협력하는 축제로 변화시켜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지역관광과 융복합해 성장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민속전통오일시장을 제주의 민속과 지역문화, 제주의 청정한 1차 생산물과 전통먹거리를 접할 수 있고, 제주의 특별한 문화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민들의 건강한 생활소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 들불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유형과 특성에 따라 제주축제의 활성화 방안이 마련돼야 하는데, 이는 축제의 상시성 및 전문성, 축제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축제 지원 제도의 정비와 정책 및 예산 지원이 전제될 때 가능하다"며 "현 행정 주도의 축제에서 민·관이 대등하게 협력하는 축제로 변화시켜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지역관광과 융복합해 성장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