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한글날에도 가을비 '주룩주룩~'
입력 : 2022. 10. 09(일) 09:3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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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루 5~20㎜ 내릴 듯.. 비 그친 후 쌀쌀

[한라일보] 한글날인 9일 제주지방은 낮동안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지방 9일 낮동안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9일 오전(06~12시)~밤(21~24시) 예상강수량은 5~20㎜이다.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제주시 오등동 4.0, 대흘 6.5, 서귀포 4.5, 성산 3.4, 한라산 성판악 12.5㎜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한글날 연휴 첫날인 8일에도 산천단 32.5, 선흘 16.5, 남원 19.0, 성산 28.4, 가시리 27.5, 성판악 34.5㎜의 비가 내렸다.
제주기상청은 9일 저녁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강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가 그친 후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낮 최고기온 22~23℃이지만 10일 아침 최저기온 14~16℃, 낮 최고기온 18~19℃로 떨어지겠다. 11일 아침 기온은 13~15℃까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 해상과 남해서부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것으로 보이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지방 9일 낮동안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9일 오전(06~12시)~밤(21~24시) 예상강수량은 5~20㎜이다.
한글날 연휴 첫날인 8일에도 산천단 32.5, 선흘 16.5, 남원 19.0, 성산 28.4, 가시리 27.5, 성판악 34.5㎜의 비가 내렸다.
제주기상청은 9일 저녁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강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가 그친 후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낮 최고기온 22~23℃이지만 10일 아침 최저기온 14~16℃, 낮 최고기온 18~19℃로 떨어지겠다. 11일 아침 기온은 13~15℃까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 해상과 남해서부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것으로 보이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