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4·3언론상 대상 KCTV제주방송 '땅의 기억'
입력 : 2022. 11. 29(화) 10:2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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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한겨레 허호준, KBS제주 4·3과 조작간첩 선정

KCTV제주방송 '땅의 기억' 타이틀.
[한라일보]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이 제정하고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와 제주도기자협회(회장 좌동철)가 공동 주최한 제1회 4·3언론상 대상작에 ㈜KCTV제주방송의 '4·3특별기획 - 땅의 기억'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4·3특별기획 뉴스멘터리 - 땅의 기억'(김용민·김용원·문수희 제작)은 4·3당시 초토화작전으로 가족의 생명을 잃은 것도 모자라 조상 대대로 살아 온 땅까지 빼앗긴 피해 유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 방송사 최초 보도물이다.
이와함께 ▶본상 ▷신문·출판 부문 한겨레신문 '제주4·3 70주년 기획 - 동백에 묻다'(허호준 기자) ▷방송영상 KBS제주방송총국 '탐사K 3부작 - 4·3과 조작간첩…잊혀지는 기억들'(강재윤·나종훈·부수홍·신익환) ▶신인상 중앙대학교 '중앙문화' '특별법 개정안으로 재기억하는 4·3사건'(김현경)이 각각 선정됐다.
제1회 4·3언론상 심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4년 동안 보도·방송·제작된 신문·출판 부문 9편, 방송·영상 부문 15편, 대학언론 부문 5편 등 총 29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6일(금) 오후 4시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에게는 상패와 함께 ▷대상 1000만 원 ▷본상 각 500만 원 ▷신인상 300만 원이 수여된다.
대상을 수상한 '4·3특별기획 뉴스멘터리 - 땅의 기억'(김용민·김용원·문수희 제작)은 4·3당시 초토화작전으로 가족의 생명을 잃은 것도 모자라 조상 대대로 살아 온 땅까지 빼앗긴 피해 유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 방송사 최초 보도물이다.
제1회 4·3언론상 심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4년 동안 보도·방송·제작된 신문·출판 부문 9편, 방송·영상 부문 15편, 대학언론 부문 5편 등 총 29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6일(금) 오후 4시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에게는 상패와 함께 ▷대상 1000만 원 ▷본상 각 500만 원 ▷신인상 300만 원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