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신년인사회 "내년 총선 승리 다짐"
입력 : 2023. 01. 02(월) 15:0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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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송재호 김한규 국회의원 등 총출동

2일 열린 민주당 제주도당 신년인사회. 왼쪽부터 김경학 의장, 송재호 의원, 위성곤 위원장, 오영훈 제주지사, 김한규 의원.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 2일 신년인사회를 갖고 내년 총선 승리를 통한 정권 교체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당사에서 열린 인사회에는 위성곤 위원장, 송재호·김한규 국회의원, 오영훈 제주지사, 김경학 제주자치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위성곤 위원장은 "모든 것이 어둡고 답답한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내년으로 다가온 총선은 정권 회복의 기반 마련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할 수 있고 또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지난 열린우리당 당시인 2004년 제주지역 3석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후 5번의 총선에서 모두 승리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20년만에 민주당 소속 도지사를 배출한 만큼 내년 총선에서도 민주당 지지도를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당사에서 열린 인사회에는 위성곤 위원장, 송재호·김한규 국회의원, 오영훈 제주지사, 김경학 제주자치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지난 열린우리당 당시인 2004년 제주지역 3석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후 5번의 총선에서 모두 승리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20년만에 민주당 소속 도지사를 배출한 만큼 내년 총선에서도 민주당 지지도를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