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 오후부터 강풍 동반 비… 최고 40㎜
입력 : 2023. 02. 12(일) 08:4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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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평년수준보다 높아 포근.. 비 그친 다음주 쌀쌀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휴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2일 오후부터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시작돼 13일 밤까지 이어지겠다.
12일 낮(12~15시)부터 13일 밤(21~24시) 사이 예상강수량은 10~40㎜정도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지겠다. 육상에서는 순간풍속 15m/s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13일 새벽부터 제주도 앞바다를 중심으로 강풍으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은 평년수준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12일 낮 최고기온 13~15℃, 13일 아침 최저기온 8~10℃, 낮 최고기온 9~12℃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에는 쌀쌀하겠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2~3℃ 사이에 머물다가 다음 주말쯤 점차 기온은 회복하며 다시 포근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2일 오후부터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시작돼 13일 밤까지 이어지겠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지겠다. 육상에서는 순간풍속 15m/s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13일 새벽부터 제주도 앞바다를 중심으로 강풍으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은 평년수준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12일 낮 최고기온 13~15℃, 13일 아침 최저기온 8~10℃, 낮 최고기온 9~12℃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에는 쌀쌀하겠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2~3℃ 사이에 머물다가 다음 주말쯤 점차 기온은 회복하며 다시 포근해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