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1리 앞바다서 조업중이던 70대 해녀 사망
입력 : 2023. 02. 15(수) 21:5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한라일보] 15일 오후 2시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앞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70대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업중인 해녀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갯바위에서 의식이 없는 실종 해녀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제주해경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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