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6월 12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6. 12(수) 17:21수정 : 2024. 06. 13(목) 08:4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드림타워 화재 당시 경보음 사전 차단 수사, 동부지역 오일장 신규 조성 검토 外
■ 외국인 관광객 증가 제주 경기 회복엔 역부족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장기간 소비 침체와 건설 경기 부진에 허덕이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키는데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경기 침체에 씀씀이 줄고 건설업 부진 지속

■ 드림타워 화재 당시 경보음 사전 차단 수사

지난 9일 드림타워 여자 사우나 화재 당시 자동화재 탐지설비 경보음 울림 기능이 인위적으로 차단된 사실이 확인돼 제주 소방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보음 차단이 인위적인지 과실인지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형사처벌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드림타워 화재 경보음 누가 막아놨나… 수사 전환

■제주 동부지역 오일장 신규 조성이냐 통폐합이냐

제주시가 지역균형 발전 차원에서 동부지역에도 오일장을 새롭게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함덕과 구좌 오일장을 통합하는 방안과 삼양과 화북 중심의 신규 조성 등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시 동부 오일장 '통폐합'으로 몸집 키울까

■ 제주 2년 3개월 만에 소 결핵병 발생

제주지역에서 2년 3개월여만에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인 소 결핵병이 발병해 살처분과 함께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소 결핵병에 감염되면 호흡곤란 등으로 우유 생산량이 감소하며 호흡기 등으로 사람에게 전파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서 2년 3개월만에 '인수공통 전염병' 소 결핵병 발생

■ 제16회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 14일 개막

6월 한껏 물 오른 싱그러운 신록을 만끽할 수 있는 제16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려니숲길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행사기간에는 물찻오름이 한시적으로 개방되고 사려니오름 코스도 사전예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신록 속 펼쳐지는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14일 개막

■ 제주 인구 1인당 교통사고 비용 전국 2번째

지난 2022년 한해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도로 교통사고는 1만7405건이며 인구 1인당 사고비용은 83만1000원으로 충남 85만9000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인구 1인당 교통사고 비용 전국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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