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중 수영 고찬혁 창단 첫해 일냈다
입력 : 2024. 06. 18(화) 14:50수정 : 2024. 06. 19(수) 16:0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광주전국수영대회 평영 50m 은메달.. 전국대회 첫 메달
왼쪽부터 중문중 문정민(운동부지도자), 고찬혁(선수), 이명훈(체육부장).
[한라일보] 서귀포 중문중학교가 수영부 창단 첫해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중문중 고찬혁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3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 평영 50m에서 30초68의 기록으로 최연수(성보중) 29초86에 이어 2위로 골인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찬혁의 은메달은 올해 수영부를 창단한 중문중학교의 전국대회 첫 메달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중문중은 올해 문정민 지도자를 중심으로 고찬혁 등 9명의 선수로 수영부를 창단했고 이번 광주대회에서 참가 선수 9명 중 5명이 예선 기록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둬 내년 소년체전 등에서 상위 입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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