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 선언
입력 : 2024. 06. 20(목) 11:19수정 : 2024. 06. 20(목) 19:0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당권 주자 중 처음.. "변화와 걔혁 이뤄내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
[한라일보] 제주지사를 지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이 다음달 23일 열리는 국민의힘 차기 대표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원 전 장관은 20일 입장문에서 "지금은 당과 정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온전히 받드는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했다"고 적었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 중 공식 출마를 선언한 것은 원 전장관이 처음이다.

원 전장관은 윤석열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장관을 거쳐 지난 4월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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