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까치집?" 제주시내 475가구 고압선 파손 '정전'
입력 : 2025. 03. 05(수) 16:11수정 : 2025. 03. 05(수) 16:1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시내 고압선이 파손돼 일대 4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5분쯤 제주시 이도2동 한 전신주 고압선로에서 "뭔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며 불꽃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

이로 인해 일대 475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낮 12시9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 관계자는 "까치집이 전선에 닿아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