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초 마을 생태·문화체험학습 실시
입력 : 2026. 03. 12(목) 23: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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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하도초등학교(교장 허지연)는 지난 10일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현장체험학습에 나섰다.
이날 학생들은 하도리 철새도래지와 별방진 일대를 찾아 마을 생태환경과 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봤다.
안덕농협 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제주안덕농협(조합장 이한열)은 지난 9일 '2026년 제주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안덕농협 조합원 자녀 5명에게 총 190만원을 전달했다.
이한열 조합장은 "인재 육성과 다문화 가정의 농촌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림로타리클럽 아동후원금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1일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림로타리클럽 회관에서 진행된 국제로타리3662지구 한림로타리클럽(회장 고창문)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통해 아동후원금 120만원을 전달받았다.
도체육회-예총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약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와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12일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국체육대회 홍보에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제주 체육 발전 기반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외도동 ‘쓰담쓰담 프로젝트’ 심의
제주시 외도동(동장 박기완)과 외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안식)는 지난 10일 동주민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갖고 '쓰담쓰담 - 외도물길 20리' 프로젝트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 4회 계절별로 외도동 지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프로그램으로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와 '외도동을 쓰다듬다'라는 의미를 담은 지역 특수시책이다.
“온 가족 문화예술 체험 교육 늘린다”
서귀포학생문화원 ‘가족문화 예술 공연’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문화 예술 공연'을 처음 선보인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목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자연 속 어울림 교육'이다.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도 새롭게 준비했다.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돈내코 야영수련장에서 여는 생태환경교육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 기간 초등학생 400명(총 10기)을 모집해 체험 과정을 운영한다. 새활용 공예,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활동과 생태놀이가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아트스쿨'도 확대한다.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읍면동, 청소년문화시설에 더해 올해는 평생교육시설인 서귀포오석학교도 찾는다. 오석학교에선 캘리그래피, 노래교실 등 2개 강좌가 15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현진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의 감동이 일상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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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생들은 하도리 철새도래지와 별방진 일대를 찾아 마을 생태환경과 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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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조합장은 "인재 육성과 다문화 가정의 농촌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림로타리클럽 아동후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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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예총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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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전국체육대회 홍보에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제주 체육 발전 기반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외도동 ‘쓰담쓰담 프로젝트’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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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연 4회 계절별로 외도동 지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프로그램으로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와 '외도동을 쓰다듬다'라는 의미를 담은 지역 특수시책이다.
“온 가족 문화예술 체험 교육 늘린다”
서귀포학생문화원 ‘가족문화 예술 공연’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문화 예술 공연'을 처음 선보인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목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자연 속 어울림 교육'이다.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도 새롭게 준비했다.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돈내코 야영수련장에서 여는 생태환경교육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 기간 초등학생 400명(총 10기)을 모집해 체험 과정을 운영한다. 새활용 공예,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활동과 생태놀이가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아트스쿨'도 확대한다.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읍면동, 청소년문화시설에 더해 올해는 평생교육시설인 서귀포오석학교도 찾는다. 오석학교에선 캘리그래피, 노래교실 등 2개 강좌가 15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현진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의 감동이 일상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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