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6~12일
입력 : 2026. 04. 06(월) 03: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안전·품질 중시 견실 시공 주력"


[한라일보] ▶회성종합건설(주)=오는 8일 창립 22주년을 맞이하는 회성종합건설(주)(대표이사 황금신·사진)은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견실 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주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문화 창출에 앞장서며, 아름다운 제주 만들기에도 주력하고 있다.

황금신 "땀 흘리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을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행복한 공간이 되는 명품 건축물 준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745-0311.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최선"


▶한라신협 법원지점=오는 9일 창립 7주년을 맞이하는 한라신협 법원지점(지점장 이승민·사진)은 금융 창구를 넘어 조합원의 경제적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야간뱅크' 운영 등 신협 만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이승민 지점장은 "2022년부터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된 한라신협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파트너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752-7171.







"백년가게로 차별화된 요리 제공"


▶진미명가식당=진미명가식당(대표 강창건·사진)이 오는 11일 창립 43주년을 맞이한다.

다양한 조리법을 특허로 내는 등 차별화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데, 강 대표는 2006년 이탈리아 세계슬로푸드대회에서 세계 100인의 셰프에 선정된 데 이어 2019년 12월 제주도 선정 향토 음식 장인에서 생선회류(다금바리 생선회) 부문 1호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에서 소상공인 부문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강창건 대표는 "제주도 가업승계 기업이자 백년 가게로 인증받으면서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 794-3639.







"최상의 가구·금고 납품에 주력"


▶국제금고=오는 12일 창립 67주년을 맞는 국제금고(대표 고정욱·사진)는 도내 최초 철제 캐비닛·금고 취급점으로, 1959년부터 3대에 걸쳐 60년 이상 이어져 온 가업을 승계하고 있다.

특히 사무 가구와 실험기구 가구, 철제 가구, 은행용·가정용 금고 등을 취급하고, 도내 관공서를 비롯해 은행, 연구소 등에 맞춤형 가구와 금고를 제작·납품하고 있다.

고정욱 대표는 "최상의 제품 납품에 주력하고, 고품질 제품에 대한 원가를 절감해 고객 이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 75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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