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30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4. 30(목) 17:12수정 : 2026. 04. 30(목) 17:1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비례대표 5명 증원 조례 도의회 통과, 2중투표 유도 혐의 2명 경찰 고발 外
■ 비례대표 5명 증원 선거구 획정 조례 의회 통과

제주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원을 현행 8명에서 13명으로 늘리는 조례안이30일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교육의원 등 12명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재석 37석의 과반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 민주당, 김성범 해수부 전 차관 영입

민주당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의 사퇴로 치러지는 국회의원 서귀포시선거구 보궐선거와 관련 민주당이 30일 김성범 전 해수부차관을 영입했습니다. 이날 중앙당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는 위성곤 후보도 참석, 힘을 실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김성범 해수부 전 차관 영입… 전략공천 유력

■ 고기철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선언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30일 도당 위원장을 사퇴하고 6월3일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고 위원장은 지난 총선에서 서귀포고 동문인 위성곤 후보에게 패해 낙선했습니다. [기사 보기] 고기철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선관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중 투표' 유도 고발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2중 투표를 유도했던 위성곤 후보와 문대림 후보 측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제주자치도선관위여론조사심의위가 30일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중 투표' 유도 보좌진 등 경찰 고발

■ 또 뚫린 해안경계.. 경찰 해상 밀입국 2명 구속 송치

지난달 27일 중국 산둥성에서 소형선박을 타고 한경면 판포리 해안으로 밀입국한 중국 2명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지난해 9월에 이어 또다시 제주해안 경계가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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