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의 그늘도 고마운…
입력 : 2026. 08. 25(화) 04: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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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24일 제주시 노형동 횡단보도 그늘막 밑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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