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5일 오전 빗방울
입력 : 2026. 10. 03(토) 08:23수정 : 2026. 10. 03(토) 09:0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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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강수량 5㎜ 미만.. 비 그친 후 쌀쌀

가을을 반기는 코스모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10월 첫 주말이자 개천절 연휴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아 야외활동하기에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일부터 4일까지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5일 이른 새벽부터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비가 그친 5일 오후부터 기온이 낮아지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낮 최고기온 24~26℃, 4일 아침 최저기온 19~20℃, 낮 최고기온 24~27℃로 예상된다. 5일 아침 최저기온 18~20℃, 6일 아침 최저기온 17~18℃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5일부터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5일 오후부터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개 일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5일 오전 반짝 비가 내린 후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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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일부터 4일까지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5일 이른 새벽부터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비가 그친 5일 오후부터 기온이 낮아지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낮 최고기온 24~26℃, 4일 아침 최저기온 19~20℃, 낮 최고기온 24~27℃로 예상된다. 5일 아침 최저기온 18~20℃, 6일 아침 최저기온 17~18℃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5일부터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5일 오후부터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개 일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5일 오전 반짝 비가 내린 후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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