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세양렌 강소성 양주시 단장, 허하이주 절강성 항주시 단장
입력 : 2008. 08. 25(월)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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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양렌 강소성 양주시 단장, 허하이주 절강성 항주시 단장 |
강소성 양주시 단장인 세양렌(66)는 "이번 대회가 베이징올림픽 기간에 열려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대회도 준비가 잘돼 우리 선수들이 지내는데 불편이 없었다"면서 "훌륭한 대회를 개최한 한라일보사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제주바다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이 특히 싱싱해 마음껏 먹었고 삼계탕도 맛있었다"고 했다.
한국현기자 khhan@hallailbo.co.kr
[인터뷰] 세양렌 강소성 양주시 단장, 허하이주 절강성 항주시 단장 |
절강성 항주시 단장인 허하이주(46)도 "대회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어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서 만족해 했다"면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 있는 제주가 부럽고 사람들도 너무 친절했다"며 제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어 "제주탁구 동호인들의 실력은 생활체육이 활성화돼서 그런지 실력이 만만치 않았다"며 "내년 대회에도 꼭 참가해 경기도 하고 우의도 돈독히 다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선수단 일행을 뜨겁게 환영해준데 대해 정말 감사하고 제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현기자 khhan@halla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