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오손도손 겨울나기
입력 : 2009. 11. 26(목) 00:00
▲겨울을 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원앙 1천여마리가 25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귀포시 강정동 강정유원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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