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산업 자문만 수행”
입력 : 2013. 10. 21(월) 00:00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본보 '향토산업(야생 꽃송이버섯) 육성 물거품'의 보도(10월17일 1면)와 관련 "연구소는 연구분야 자문만을 수행했을 뿐 사업추진 등에 관여한 바는 없다"고 해명.

또 "1차사업 선정후 이 사업을 제안했던 모사에서 기득권에 대해 고집해 최종 사업 선정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아울러 "연구성과가 부풀려지지도 않았고 꽃송이버섯을 연구한 P박사는 현재 근무를 하고 있으나 연구소 신입 직원이 P박사를 퇴사한 것으로 잘못 알아 퇴사보도가 나갔다”고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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