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당 해산’ 소나무당 양윤녕 후보 완주 의지
입력 : 2026. 03. 18(수) 20:33수정 : 2026. 03. 18(수) 20:35
김채현 기자 hakch@ihalla.com
“무소속으로 선택 받을 것“


[한라일보] ○…양윤녕 소나무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당 해산 절차에도 오는 6·3 전국지방선거 레이스 완주 의지를 밝혀 눈길.

양윤녕 예비후보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더불어민주당 복당에 따라 소나무당 해산 절차가 중앙선관위에서 진행 중"이라며 "현재 제주도선관위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된 상태라 당 해산 전까지는 소나무당 예비후보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송영길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포함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소나무당 해산 이후에는 무소속 후보로 전환해 끝까지 소신을 가지고 도민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고 강조.

김채현기자



“드론, 해빙기 점검 효과”


○…서귀포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구조물 변형 등 계절적 위험요인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침하·낙하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고 특히 지역자율방재단이 드론 촬영 장비로 고소부, 절개지, 터파기 구간 등 위험구간을 입체적으로 점검하며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제고.

시 관계자는 "드론 활용은 기존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해 고위험 구간까지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언급.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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