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제주 강남학교로 변질"
입력 : 2013. 10. 29(화)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올해도 귀족학교 논란
○…국정감사때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에 대한 '귀족학교'논란이 있는 가운데 올해도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이 "비싼 학비로 서울 강남 3구 출신을 위한 학교로 변질돼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지적.

28일 김 의원에 따르면 NLCS제주의 강남3구 출신은 211명(내국인 대비 31.5%)이고 브랭섬홀아시아는 104명(21.2%)으로 한해 학비가 각각 5361만원과 5498만원.

김 의원은 "소득 분위에 따른 장학금 제도 도입과 함께 외국인 학생 입학을 크게 늘려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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