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지사·의장 이어 현직 지사도?
입력 : 2013. 10. 30(수)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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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입당에 정가 술렁
○…내년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두고 전현직 도지사를 비롯 정치인, 지지자들의 입당·입당설이 보도되면서 '선거의 계절'임을 입증.
최근 김태환 전 지사의 새누리당 재입당, 문대림 전 도의회 의장의 민주당 복당 신청에 이어 우근민 도지사의 입당원서 제출설과 대규모 지지자들의 새누리당 신규 입당 등이 제주정가의 핫이슈로 부각.
특히 지지자들의 새누리당 대규모 신규 입당으로 우 지사의 새누리당 입당이 임박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향후 우 지사의 행보에 제주정가가 촉각.
최근 김태환 전 지사의 새누리당 재입당, 문대림 전 도의회 의장의 민주당 복당 신청에 이어 우근민 도지사의 입당원서 제출설과 대규모 지지자들의 새누리당 신규 입당 등이 제주정가의 핫이슈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