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농가 지원 나서라
입력 : 2013. 11. 13(수)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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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귀포시장은 12일 "감귤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가에서는 고사리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로 일손이 모자라다"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의 일정을 조정해 감귤농가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
한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농가 일손 돕기와 함께 비상품 감귤이 유통되지 않도록 홍보도 강화하라"고 당부.
한 시장은 이어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예산이 이월되거나 불용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고 강조.
한 시장은 이어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예산이 이월되거나 불용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