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이해 안돼
입력 : 2013. 11. 18(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지난 16일 골프회동이 '약속된 공식적 행사'라는 제주도의 해명에도 불구 도백의 '도덕성'문제를 놓고 도민사회 논란 등 후폭풍을 예고.

주변에선 "제주도정이 사활을 건 소나무 고사목 제거작업으로 안타까운 목숨을 앗아갔는데 도정 책임자로서 영결식날 골프라운딩은 도덕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

정치권 일각에선 18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우근민 제주도지사 입당 승인 심사를 앞두고 터진 이번 골프회동 논란이 어떤 변수로 작용될지에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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