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서면질의 교육행정질문 '요식행위'
입력 : 2013. 11. 21(목)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임기말 교육감 봐주기냐"
○…20일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은 9명이 질의할 예정이었지만 1명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하고 신영근·고충홍·현우범·김명만 의원 등 4명은 서면 질의로 대체해 빈축.

이 때문에 오전에 박주희·허창옥 의원 2명, 오후에 강경식·문석호 의원 2명만 질의한 채 오후 3시 20분쯤 마무리.

박희수 의장 등은 이날 "양성언 교육감이 참석하는 마지막 교육행정질문이 될 지도 모른다"는 말을 몇차례 언급했는데 일각에선 "의정 활동에 대한 열의가 없는 건지, 임기말 교육청 봐주기인지 모르겠다"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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