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앞마당에 쓰레기 쌓일 수 있다"
입력 : 2013. 11. 27(수)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폐기물시설 생각이 없나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사업 주민설명회 무산 등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행정의 늑장 대처를 질타.

26일 속개된 도의회 제312회 2차 정례회에서 고충홍 의원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쓰레기매립장 사업이 반영되지 않은 것과 관련 "내년이면 포화라는데 계획이 없으면 어떻게 하느냐. 쓰레기가 도청 앞마당에 올 수도 있다"고 지적.

이에 오홍식 기획관리실장은 "입지가 선정되지 않아 반영되지 못했다"며 "입지 선정이 안되면 쓰레기 대란이 올 수 있다"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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