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충격 속 뒤숭숭
입력 : 2013. 12. 02(월)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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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귀포시장의 우근민 지사 지지 발언 파문에 이은 제주도의 전격 직위해제 소식을 접한 시청 공무원들은 일요일인 1일까지도 충격에 휩싸이면서 뒤숭숭.
시청 간부 공무원과 일부 직원은 한 시장의 발언이 언론에 보도된 지난달 30일 사무실에 출근해 진위파악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고 이날 오후 5시쯤 직위해제 결정이 내려지자 한숨을 쉬며 수군수군.
한 직원은 "한 전 시장이 공개석상에서 왜 그런 엄청난 발언을 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연신 고개만 갸우뚱.
시청 간부 공무원과 일부 직원은 한 시장의 발언이 언론에 보도된 지난달 30일 사무실에 출근해 진위파악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고 이날 오후 5시쯤 직위해제 결정이 내려지자 한숨을 쉬며 수군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