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창피한 일로 전국에서 화제"
입력 : 2013. 12. 03(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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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지사 겨냥 비난 빗발
○…한동주 전 서귀포시장의 우근민 지사 지지발언 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우 지사를 겨냥한 비난 여론이 확대.
이른바 '한동주 사태'가 지난 주말 터져나오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비난하던 정치권·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일제히 기자회견을 통해 엄중한 수사 촉구와 사퇴를 요구하는 등 비난 논평도 빗발.
도의회서도 "이 문제로 제주도가 전국 이슈의 중심에 있다"며 "명예롭지 못하고 가슴아프고 그래서 피멍들고 있다"고 도민들의 실망감을 대변.
이른바 '한동주 사태'가 지난 주말 터져나오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비난하던 정치권·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일제히 기자회견을 통해 엄중한 수사 촉구와 사퇴를 요구하는 등 비난 논평도 빗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