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출마' 진정성 없어"
입력 : 2013. 12. 11(수) 00:00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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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 전 제주도지사가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의 '동반 불출마' 제안은 진정성이 없다. 자신은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마이 웨이'를 선언.
신 전 지사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와 상관 없이 출마할 것"이라며 "전·현직 지사 3명을 묶어 이야기하고 동반퇴진하라는 것은 '잘못된 여론몰이'"라고 강조.
이어 신 전 지사는 "김 전 지사의 불출마 선언은 '정치적 상황의 문제'로 '진정성의 문제'가 아니"라고 일축.
신 전 지사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와 상관 없이 출마할 것"이라며 "전·현직 지사 3명을 묶어 이야기하고 동반퇴진하라는 것은 '잘못된 여론몰이'"라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