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 관람환경 개선
입력 : 2013. 12. 17(화) 00:00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시설이 미흡해 불편을 초래했던 서귀포시 직영관광지 천지연폭포 관람환경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

서귀포시관광지관리사무소는 유모차·휠체어를 각 5대씩 마련해 무료 대여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사무실에 비치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이용객들도 불편을 호소해온 상황.

이동완 관광지관리사무소장은 "최근 사무실 증축에 따라 유모차·휠체어를 비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확보됐다"며 "앞으로도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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