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참석 세 과시
입력 : 2014. 01. 15(수)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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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강경찬 교육의원이 1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공식적으로 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취재 인원보다 갑절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세를 과시.
강 의원은 "42년전 서귀포초 교사로 처음 교단에 섰던 그날이 생생히 떠오른다"며 도의회 교육의원 중에서는 두번째, 전체 출마자 가운데는 네번째로 출사표.
교육자치 구현을 위해 주민직선제가 바람직하다고 밝힌 강 의원은 이날 선거제도 개선 향방과 관련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아 현행 제도가 유지되지 않겠느냐"고 전망.
강 의원은 "42년전 서귀포초 교사로 처음 교단에 섰던 그날이 생생히 떠오른다"며 도의회 교육의원 중에서는 두번째, 전체 출마자 가운데는 네번째로 출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