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 높여줄 것"
입력 : 2014. 01. 23(목)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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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을 전문 체육단체인 시체육회에 위탁.
이에 따라 시체육회는 오는 12월까지 선수관리와 우수선수 확보, 경기력 강화, 예산집행 등 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관리에 관한 전반사항을 처리할 예정.
시 관계자는 "시체육회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증진 등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더 많은 메달을 획득하면서 체육의 메카 서귀포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이에 따라 시체육회는 오는 12월까지 선수관리와 우수선수 확보, 경기력 강화, 예산집행 등 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관리에 관한 전반사항을 처리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