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언 교육감 "제한적 직선제 바람직"
입력 : 2014. 01. 23(목)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과다한 비용이 문제"
○…양성언 제주도교육감이 22일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교육감 선거 제도 개선에 대한 입장을 피력.

양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선거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교총이 제시한 제한적 직선제가 바람직하다"고 언급.

한편 양 교육감은 이날 "낼모레 예비등록이 이루어지면서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하게 되는데 더 이상 입장 발표를 미루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 오늘 기자회견을 열게 된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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