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주민 격려"
입력 : 2014. 02. 03(월)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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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깜짝 방문 덕담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설날인 지난달 31일 강정마을을 깜짝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덕담을 나눠 눈길.
양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강정노인회관에서 열린 강정마을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어르신과 자생단체장 등에게 일일이 새해 인사를 하며 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시장의 강정마을 방문은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문제와 관련,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지역의 어르신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다"고 설명.
양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강정노인회관에서 열린 강정마을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어르신과 자생단체장 등에게 일일이 새해 인사를 하며 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
